하ㅠ...은비 출근하는데 조금만 가까이 와달라고 하니까 하트 한 채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오는데 귀여워 죽어버림 ㅠㅠㅠ #권은비 pic.twitter.com/V4k02IdBnN— 비비 (@b0927_) August 2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