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었는데 장르가 다양하네
드리머가 진짜 확 귀를 잡아끄는 노래네 이곡 약간 예전에... 뭐지... 선공개곡 있었는데... 언젠가맞나? 그런느낌의 아니 곡이 아니라 확 그렇게 잡아끄는 느낌의 대중성 짙은 느낌
아웃사이더는 중독성있고 무대가 진짜 기대됨 템포가 엄청 신나는게 라이브랑 퍼포가 합쳐지면 재밌을 듯한 .. 뭔가 무비 같은 느낌..?
미치고싶어는 와 이거 진짜 좋다..완전 내 취향 비투비분들의 그 라이브감이 엄청 돋보일것 같은 최강의 노래랄까.... 다 뭔가 그 포텐들이 터질것 같은
여행은 진짜 대박 이지리스닝의 정석같은 노래... 이거 계절감 안타고 막 그냥 언제 들어도 좋을 노래
waiting 4 u는 딱 비투비님들의 정체성(?)같은 노래.. 감성의 끝을 달리는 느낌.. 가사가 너무 좋다 진짜 듣자마자 가사 바로 찾아봄
피날레는 엄청 웅장함의 끝인데 사실 이곡이 타이틀곡인가 싶을정도였음 아니 대체 이렇게 웅장할수 있나 싶어 찾아봤더니 킹덤때 하신 노래였군..!
노래들마다 듣는 재미가 있음.. 진짜 거짓말안하고 곡들마다 다 너무 특색있게 좋아서 되게 매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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