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8 정세운의 경청 #정세운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October 18, 2020
🍀제 마음속에 남아있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어.. 저는 딱 그게 항상 기억에 남아요. '넌 너여서 아름다워'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진짜 저는 너무 따뜻한거 같아요. 뭐가 좋아서 이런게 아니라 너는 그냥 너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다 이 이야기가 저는 pic.twitter.com/3ku5iotCAD
| |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