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회에서 무슨 기준으로 심사할거냐고 물어봄 태용은 자기가 섭외됐을때 어떤 심사기준을 둘까 보다는 이 프로그램이 댄서들의 팬덤을 만들어준다는 점에 초점을 두는점이 정말 좋았다고 함. 그리고 마무리 멘트때 이 프로그램이 끝났을때 댄서들이 모두 다치지않고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는 말도 함 프로그램의 취지는 여성 댄서들에 대한 인지도 상승 및 팬덤 형성임 방송에서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못한 댄서들을 알리기 위해선 조금 더 대중적이고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는 출연진이 필요했고 제작진 측에서 선택한 심사위원이라고 생각함 정말 진정으로 프로그램을 응원한다면 심사위원 욕할 시간에 댄서분들의 퍼포먼스에 더 집중하고 한 번 더 언급하는 게 더 도움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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