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들 서바에 절여져서
그냥 조금 경연분위기면 그걸 축제로 못받아들이고
꼭 독설 비스무리하게 오목조목 따져주는 심사위원 있어야하고
출연자 실력 가타부타 평가하면서 이번엔 얘가 나았네 쟤가 나았네 하는게..ㅎ
서바가 예능적 재미가 있으니 서바이벌이라는 장르를 택한것 뿐이고 실제적으로는 그냥 공연을 보여주고 출연진 팬덤 형성이 목표같은데.. 무슨 배틀로얄처럼 ㅠㅠ
스우파는 아직 대중에게 너무 과분한 프로그램 같다
걍 다같이 즐기고 축제처럼 생각하면 좋으련만 꼭 분석하려고 드는게 답답해
나가수때도 느꼈지만.. 대한민국 실력자들 모아둔 것만으로도 즐겁고 그 공연을 티비로 볼 수 있는게 그냥 영광인건데 우리나라 시청자들은 절대 그냥 즐기지못하더라
꼭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한 경연자가 1등 해야되고 그게 아니면 다른 경연자들 내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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