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측이 하이브와의 미팅 및 인수·합병 관련 보도에 '사실무근' 입장을 전달했다. 원본보기 3일 문화일보는 임영웅과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미팅 및 인수·합병 움직임이 포착됐다 전한 것. 이와 관련 물고기뮤직은 iMBC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 후 TV조선 자회사인 티조C&C와 18개월 간의 계약을 맺고,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12일 해당 계약은 종료된다. 임영웅은 이후 원래 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의 품으로 돌아가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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