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는 6월 HKT48을 졸업했고, 8월 27일에는 국내에 입국했다. 여기에 진행 중이었던 라디오 프로그램도 종영을 결정하며 하이브 계약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닛칸 겐다이 등 현지 언론 또한 "사쿠라가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한 뒤 신인 걸그룹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의 대우나 개런티는 HKT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한국 측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또 새로운 걸그룹은 세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스타 자리도 약속된 것이다. 그렇게 되면 HKT48 출신 사시하라 리노의 수익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사쿠라가 합류할 것으로 전망되는 팀에는 김채원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아이즈원 출신 멤버 2~3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아직 쏘스뮤직의 새 걸그룹의 디테일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아이즈원 출신 혹은 '프로듀스 48' 출신 멤버들의 대거 합류가 예상돼 이 팀은 '제2의 아이즈원'이라 불리고 있다. 이미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아이즈원 멤버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팀을 론칭하겠다는 계산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7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