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카드서명 할 뻔한 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는 계현이도 2+1 인줄 알았을 것 같다는 용승이도 귀여워서 자꾸 보는 부분 pic.twitter.com/o3vXrE7cHr
— 낭 (@hfvrrv) October 31, 2020

인스티즈앱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