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도 민영이가 원하는건 주휘가 그림자처럼 감시하고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고 상우도 마지막에 그런 행동 멋있지 않다고 말하고.. 완전 맞말 둘다 그렇게 말할 정도면 실제론 얼마나 심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