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돼가는 기류 몰랐나보다... 보니깐 호민이 직장이 멀어서 왕복만 4시간이라 집에 있을시간이 거의 없었나봐 그래서 둘이 깊다는 것도 잘 몰랐다가 오늘 민재가 보현이 데리러 온거보고 주휘한테 묻는데 이제야 자각하고 깨어나는듯한 느낌ㅋㅋㅋㅋㅋ 난 너무 꿀잼이라 행복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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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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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가는 기류 몰랐나보다... 보니깐 호민이 직장이 멀어서 왕복만 4시간이라 집에 있을시간이 거의 없었나봐 그래서 둘이 깊다는 것도 잘 몰랐다가 오늘 민재가 보현이 데리러 온거보고 주휘한테 묻는데 이제야 자각하고 깨어나는듯한 느낌ㅋㅋㅋㅋㅋ 난 너무 꿀잼이라 행복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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