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민이 감정 이해 못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보면 이해가 갈수도ㅇㅇ 호민이는 단한번도 보현이한테 미련없어 보인적 없어보임 호민이는 보현이랑 헤어진 후 3개월동안 이미 온갖 고통을 겪으면서 이별을 체감했고 보현이는 이 프로를 통해 이제서야 체감하게된게 둘의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어 그래서 보현이한테 더 몰입이 될수도ㅇㅇ 호민이도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보현이한테 더 차갑게 했던 것 같음 감정을 스스로 억제 못할까봐 그게 두려워서..그렇지만 호민이 행동 보면 입주1주째였나 보현이 기다린다고 혼자 밥 안먹고 기다린것만봐도 이미 말다했다고 봄 새로운 사람 탐색하기도 바쁜데 거기서 모두에게 각인시켰다고 봐 그리고 둘다 자존심 쎈걸 아는 상황에서 결국 먼저 보현이한테 문자 보낸것도 호민이 왕복 4시간 출퇴근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제대로 뭘 해보지도 못한 상태를 호민이는 스스로 감정을 억제해왔다고 착각할수도 있어보여 아무래도ㅇㅇ 그러다 보니 보현민재의 관계가 그렇게 깊어보였던것도 제대로 안건 처음이겠지 난 제주도로 여행온게 전환점같음 연차내고 온전히 이 프로에 집중하면서 보현이 곁에 있을 수 있는 좋은 기회 그리고 애써 눌러왔던 감정을 스스로 통제도 못하게 된 상황 그래서 호민이는 이제 시작처럼 보여 어제 회차가 그 직진의 시작점같음 결론은 호민이는 단 한번도 마음을 놓은적 없어보인다는 내 개인적 의견 호민이 관점으로 흘러가는게 재밌어서 정리 한번해봤어ㅋㅋㅋ
최종결론은 호민보현 재결합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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