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내 사람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지키지만 시간이 흘러 우리의 새로운 계절을 맞이 했을 땐 그대들의, 내 사람들의 옆자리를 지키겠대 거의 청혼 아냐..? 한승우 쏘 로맨틱 나 딱 기다리고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