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민이가 드디어 선을 조금 넘었는데 그리고 나서 예전 영상들 다시 찾아보니까 초반에는 호민이가 일부러 보현이 밀어내고 그것 때문에 보현이가 힘들어 했는데 호민이가 보현이 밀어내려고 그런 말 하지만 결국 그게 다 본인한테 하는 말 같아
호민이는 출퇴근 왕복 4시간이면 진짜 집에 돌아와서 바로 기절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래도 다른 출연자들은 조금 여유 있어 보였거든 물론 혜선이도 회사 다니고 보현이도 새로운 거 배우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집에는 빨리 오는 것 같던데
그동안 회사 때문에 바쁘기도 했고 지금까지는 자기 감정 누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주도에서 하루 종일 다 같이 있으니까 그 감정들이 다시 나오는 것 같아 그래서 민재랑 같이 있는 보현이 보면서 질투도 느끼는 거고 한남동에서는 하루 통 틀어서 출연자들이랑 만나는 시간이 퇴근하고 잠 자기전 2-3시간 정도밖에 안되는데 호민이가 그 기류를 어떻게 다 알았겠어
그 비 오는 날 둘이 울었던 모습 실제로는 일주일밖에 안 흐른 거라던데 그때도 아직 보현이 호민이에 대한 감정 많아 보였거든 호민이도 감정이 아직 남아 있으니까 그렇게 무너졌던 거고 이번에 민재, 보현이 데이트에서 보현이가 지금까지랑은 조금 달랐다고 하지만 아무리 민재가 잘 해주고 있지만 호민이가 이렇게 나오면 나라면 흔들릴 것 같아
어쨌든 둘이 아직 서로 마음속에 큰건 확실한 것 같아 보현이는 혜임이한테 채팅으로 호민이에 대한 거 알려줄 때 울었고 호민이도 민재랑 채팅하다가 썼던 거 지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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