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이 들어와서 벽이랑 한몸된 노제 볼사람 pic.twitter.com/L7GsHcX9wr
— 건치 (@wwwpper) August 29, 2021
노제 밥 배달와서 배달뽀이 왔다 갈 때까지 문 앞에서 이러고 있었늠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기여워 pic.twitter.com/uBIesbzoZ4
— 남실 (@1overeds) August 29, 2021
현관 앞에서 배달원분이 음식 놓고 가기를 기다리는 #노제 진짜 완전 경계하는 고양이 아냐? 💧 pic.twitter.com/SOzxD3HCaF
— 키튼 (@mykittenoze) August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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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