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눈엔..동생이 팔척 장신이 되어도아직 이렇게 보이는 건가? 나 신경 쓰지 말고 놀아!!내가 형이었어도귀여워 죽음 pic.twitter.com/K36jteaDwj— 미음 (@yourmgrl) September 5, 2021 덧붙이자면 어렸을 때 도영이가 형 따라서 형 친구들 노는데 자주 따라갔는데 자꾸 공명이 자기 챙기고 살피고 신경쓰니까 “나 신경쓰지 말고 가서 놀아!!” 이랬대 이유가 ㅋㅋㅋ 자꾸 자기 신경쓰느라 친구들이랑 제대로 잘 못 놀면 형이 담부턴 안 데리고 올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