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키울 계획 없었던 케이큐에 본인 작업물 담긴 CD를 보냈고, 케이큐가 1년 뒤 회사 이사갈때 그 CD를 확인하고 연락해서 케이큐 1호 연습생이 된 홍중이 에이티즈의 시작점이 된 어마어마한 서사를 갖고있는 주인공인데 오늘 비하인드썰을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업물 CD 케이큐에만 보낸거 아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망생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럴만두....케이큐림들이 1년동안 연락을 안주셨자나요🥲 아 ㄹㅇ 케이큐에서 데뷔했기때문에 할수있는 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큐 지금 충격먹은거 아니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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