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이가 들으면서 그렇게 막 운다하고 눈물없는 산이마저 눈물난다하는... 홍중이 랩부분이 특히 너무 슬픈데 아이돌 에이티즈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밝은면의 반대편을 담고있대 가사가 청춘을 다뤘던 FEVER 시리즈의 목적을 그대로 관통하고있고 마지막 트랙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이라 녹음도 불꺼놓고 진행하면서 최대한 느낌대로 담아냈대 피아노반주에 "괜찮을거야 다 괜찮을거야"하는 느낌의 곡이라고.. 그 곡이 어떤곡이냐면 바로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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