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그냥 갑자기 냅다 소리지르고싶어 그냥 현생 살다가도 생각나고 행복해져 그리고 본진이 뭘해도 귀여워.. 귀여워보이면 끝이라며 이젠 뭘해도 다들 애기같아 너ㅠ무ㅠ사ㅠ랑 ㅠ스ㅠ러ㅠ워ㅠ 내가 이렇게 진심이 될 줄이야… 작년의 나는 알았을까…? 몰랐겠지… 하 이런 의미없는 글도 왜 쓰고앉아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쓰고 싶어 본진이 너무너무좋아 이런글은 쓰면 안되는건가? 되겠지? 여기 있는 익들도 다 그렇겠지..? 이렇게 가만히있다가도 뻐렁치는 덕심을 가슴 한편에 간직하고 사는거 아니여 나도 그렇게 살래.. 나는 그냥 평생 본진할란다 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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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