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수록 원래의 나는 사라지고 깎여나간 나만 남은 것 같다는 말에 깎여 나갔다기 보다는 더 예쁜 모양으로 다듬어진 게 아닐까 생각한대 pic.twitter.com/FJ6bPmRBwN— 코드💫 (@frombbirong) September 9, 2021 아니 말을 어떻게 이렇게 하는거야 짱영현 짱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