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애교가 죽은 것도 심수련 대신해서 쌍둥이 때문에 펜하 갔다가 그런거였고 2. 오윤희가 죽은건 심수련한테 민설아 쌍둥이 살아있다고 걔 언니 딸이라고 그거 알려주다가 죽었음 3. 시즌1 윤비서 죽은 것도 민설아 살아있는거 얘기해주고 심수련 편들다가 죽었고 4. 애초에 심수련 각성한 것도 민설아(친딸) 죽어서 그런거임 나애교로 변장해서 오윤희 1대1로 만났을 때도 엄마라면 자식 지키라고 했었음 그거 듣고 오윤희가 심수련인거 바로 알았을 정도임 그정도로 심수련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모성애&자식사랑을 상징하는데 과거를 돌이켜보다가 자괴감/죄책감이 들어서 애들 다 두고 스스로 파멸한다? ㄹㅇ캐붕임 쌍둥이 지키려고 심수련 대신 죽은 나애교, 심수련의 쌍둥이 진실 알려주려다 죽은 오윤희,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된 민설아 죽음은 뭐가 되는지 모르겠음 죄책감 들어도 살아서 애들 책임졌어야 심수련인데 여러모로 아쉬움 차라리 로건이랑 이어지지 못하더라도 애들을 책임지는 결말이었으면 모를까..ㅜ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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