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전은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논란이 된 단어를 언급하며 “단어의 의미를 몰랐다”며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누가 알려줘서 해당 단어를 즉시 지웠지만 의도적으로 사용하진 않았다. 난 저급한 사람이 아니다. 앞으로 단어는 조심히 쓸겠다”고 덧붙였다. 라이언전은 “이 새벽 시간에 우리 제작진도 뜻을 보고 말해줘서 엄청나게 놀란 마음으로 깊이 반성했다”며 “의미를 알고 단어를 쓴 거라면 나를 욕해도 되지만 정말 아니었다”고 고의가 없었음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라이언전은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특정 갤러리 게시판에서 여성 아이돌을 비하하고 성희롱하는 단어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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