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때 토크콘서트 브이앱 직접 기획한 거... 도영이한테 하고 싶은 메시지 버블로 보내달라고 해서 며칠 동안 다 직접 읽고 선정해서 브이앱 때 읽어주고... 팬들이 좋아하는 교복 입어주고 노래 준비해서 불러주고 편지도 써서 읽어주고... 그때 입덕한지 얼마 안 된 때였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지 싶었음 걔 생일인데 선물은 내가 받아... 근데 걔는 또 팬들에게 받는 게 너무 많아서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더 많아지는 날이 올 때까지 주고 싶다고 말하고... 하 나 또 김도영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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