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절대 안 밝히고 그냥 인포에서도 큰방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미녀 연예인 있었는데 나는 잘 못 느끼고 살았거든 예쁜 건 맞는데 그 정도라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N년만에 절세미인인 걸 이제야 앎… 와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 나는 여태까지 막눈깔로 살았었나벼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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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 절대 안 밝히고 그냥 인포에서도 큰방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미녀 연예인 있었는데 나는 잘 못 느끼고 살았거든 예쁜 건 맞는데 그 정도라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N년만에 절세미인인 걸 이제야 앎… 와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 나는 여태까지 막눈깔로 살았었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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