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 진짜 슈퍼볼 무대 같음 계급미션 때 쓴 노래를 또 쓴다고? 했는데 왜 썻는지 알겠음 개인적으로 가비 표정이 너무 기억에 남음 가비 피지컬이나 모든 요소가 이 무대하려고 태어낫나 생각하게 되는 프라우드먼 - 행위예술 같고 무대동선이 너무 신기해서 재밋게 봄 중간에 시간 확인 안 한 유일한 무대인듯 중간에 싸우는 요소가 지루할 때 쯤 딱 잡아주는 느낌을 받았고 모니카는 역시 리더다 화면 장악력도 대단함 홀리뱅 - 선곡이 너무 잔잔해서 이 부분 좀 아쉬움 대중성 신경을 쓰셔서 좀 임팩트 있는 거 하실 줄 알앗음 그런데 도입무와 마지막이 너무 강렬함 개인적으로 차가운 힙합의 느낌을 낸 게 신선하고 좋았어 차갑고 큰 힙합 돌맹이 원트 - 선곡은 여기가 제일 좋았던 것 같음 음악영화크레딧 보는 느낌 메가 크루인데 군무같은게 좀 덜 보여서 아쉽긴 함 근데 엠마 뭐.야 최고 코카앤버터 - 홀리뱅이랑 컨셉이 아무래도 비슷하니까 어떻게 하려나 하고 봤는데 확실히 인원이 많으니까 더 볼만한 듯 훅 - 빨간색 두건을 쓴 춤짱 미니언즈들이 춤추는 느낌 빨간 천 사용하면서 추는게 획기적이였고 좋앗음 근데 다만 약간 천 사용이 아슬아슬해 보이긴 함 쨋든 수.영분은 거기에 초대된 키 큰 칭긔 느낌 와지엑스 - 익숙한 노래들이 나와서 일단 집중은 겁나 잘됐음ㅋㅋㅋㅋㅋ근데 이게 또 이번 미션의 양날의 검이 될 수고 있는 느낌 중간에 일자대형도 뭔가 와지 무대에서 봤던 거 같은 느낌을 받음 그래도 파워풀은 최고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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