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먼 무대구성 미쳤고 대형 미쳤고… 확실히 모니카쌤 구성 짜고 강약조절 짬빠가 1차때부터 계속 미쳐버림 홀리뱅, 코카앤버터 메가미션을 찢음 확실히 상업적이고 트렌디한 안무보다는 개성이 강한 팀들인데 그게 잘 나타남 한 명 한 명이 보이진 않아도 오히려 동선이나 큰 그림 같은게 잘 보여서 메가미션에 잘 어울림 와지엑스 대형같은거나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너무 단조로움 트렌디한 안무를 많이 짜서 그런지 아이돌 멤버 한 명씩 나오는 구성같음 제일 기억 나는 건 예리인데, 1차 때는 상대팀 견제를 위해 전략적으로 그냥 막 넣었다면 드디어 비걸이 예쁘게 쓰인 느낌 라치카 진심 비욘세 슈퍼볼이나 청하 연말 무대 이런 솔로가수 무대 떠오름 이걸로 돈 버는 사람들은 확실히 화려하고 다르구나 싶긴 한데 음 1차 때는 홀리뱅 말고 라치카 투표했었는데… 이번엔 오히려 좀 덜 상업적이었음 좋았을 거 같음 1차는 소인원이다 보니 개인이 잘 보여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규모가 큰 메가미션이다 보니 개취로 개쩌는 동선이나 안무 ? 개개인보다는 큰그림처럼 단체가 보이는게 나한테는 더 멋지게 다가오는 느낌 프라우드먼, 홀리뱅, 코카앤버터에 투표하는 대중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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