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X : 매우 최고급 수준 실력과 기술의 연말 시상식 YG(X) 무대
라치카 : 여자 마블... 춤과 기선 제압으로 다 이겨먹고 있는 상황
원트 : 코시국 끝나고 첫 전국 댄스 페스티벌의 오프닝 무대... 다같이 즐기는 모습이 보였고 진짜 페스티벌 느낌
코카앤버터 : 댄서들로만 이루어진 부족의 전쟁 전 의식 안무 같아... 의상도 숲을 떠올리게 했고 영화로 따지면 개 쎈 포카혼타스재질
프라우드먼 : (진짜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댄스만 배우는 여고의 귀신 또는 좀비들 같음 근데 이제 반사회적 성질을 가져서 사회에 한과 악이 맺혀 표출하는 것 같았음
홀리뱅 : 진짜 스트릿우먼파이터... 같음 스트리트 댄스 배틀 하는 거 같았어 좀 추상적인 의미로 해석하면 악몽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한 무리의 피사체였는데 중간에 나눠져서 날 쫓아오다가 마지막에는 다같이 다시 모여서 거꾸로 있는 모습이 뭔가 헉하고 꿈에서 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
훅 : 군사 전사 이런 느낌이야 근데 이제 재치가득해서 적을 속이면서 싸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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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