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말들조차 버거워 오히려 내 등을 떠미는거야 (떠밀지마) 날 절벽 끝으로 모는 것 같은데 나만 자신있다고 내뱉은 말들도 이젠 점점 힘을 잃어가고 날 믿어줘 붙잡아 줘 너무 슬프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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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들조차 버거워 오히려 내 등을 떠미는거야 (떠밀지마) 날 절벽 끝으로 모는 것 같은데 나만 자신있다고 내뱉은 말들도 이젠 점점 힘을 잃어가고 날 믿어줘 붙잡아 줘 너무 슬프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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