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도착점이 사랑이라는 가정 하에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햐면, 혜진이는 속도가 느리지만 짧은 길을 걷고 있고, 두식이는 속도가 빠르지만 긴 길을 걷는다는거ㅠㅠ 그래서 처음에 자기의 감정을 자각하게 되는건 두식이가 먼저지만 그걸 인정하기까지의 길은 너무 길어서 결국 혜진이가 먼저 끝에 도달해서 두식이를 기다려야 할거라는거ㅠㅠㅠㅠ 진짜 식혜 관계성 그자체임...
| 이 글은 4년 전 (2021/9/16) 게시물이에요 |
|
둘 다 도착점이 사랑이라는 가정 하에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햐면, 혜진이는 속도가 느리지만 짧은 길을 걷고 있고, 두식이는 속도가 빠르지만 긴 길을 걷는다는거ㅠㅠ 그래서 처음에 자기의 감정을 자각하게 되는건 두식이가 먼저지만 그걸 인정하기까지의 길은 너무 길어서 결국 혜진이가 먼저 끝에 도달해서 두식이를 기다려야 할거라는거ㅠㅠㅠㅠ 진짜 식혜 관계성 그자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