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구 동생이라도 양심은 지키는 강여상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긴 해. 보통 16살 어린 애한테 형아 보다는 삼촌이랑 호칭이 더 맞긴 해
근데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삼촌이라고 할 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게임 좀만 있다 하라는 이유 = 자기가 닌텐도 스위치 가지고 싶어서
참고로 경민이(내년에 초등학교 입학) 형아 정우영씨는 계속 민이로 협박함ㅋㅋㅋ우리 경민이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간다(양보하라는 뜻) 하곸ㅋㅋㅋㅋㅋ근데 또 가바보 이겨서 경민이 선물 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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