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관계에 대해 선 엄청 긋는 멘트들 많이 했는데 둘 다 서로한테 흔들렸고 둘 다 그걸 모른다는게 넘 속상함 코코는 민재가 자기 장난스런 말에 흔들린줄 모르고 민재는 코코가 데이트 상대 자기 고른게 자기한테 흔들린 감정보다 하루의 옅은 감정이라고 느낀 거 같아서ㅜ 둘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지난주랑 오늘 회차 보고 알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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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관계에 대해 선 엄청 긋는 멘트들 많이 했는데 둘 다 서로한테 흔들렸고 둘 다 그걸 모른다는게 넘 속상함 코코는 민재가 자기 장난스런 말에 흔들린줄 모르고 민재는 코코가 데이트 상대 자기 고른게 자기한테 흔들린 감정보다 하루의 옅은 감정이라고 느낀 거 같아서ㅜ 둘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지난주랑 오늘 회차 보고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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