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맏즈 인터뷰할때 자는척 하던 99즈와 막둥이 후반부로 가니까 자기들끼리 ABC게임을 하는 듯 보였는데... 강여상 손등 맞는거만 잡히더니... 나중에 손등 그냥 빨간색됨ㅋㅋㅋㅋㅋㅜㅜㅜ게임을 정말 못하는듯한 여상이... 이런 동생들을 뒤로 한 채 "행복은 멀리 있다"는 촬영 소감을 밝히는 리더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