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언니나 형아들이 연생 때부터 애기야 막내야 하며 챙겼겠지만 그래도 집안에서 맏이라는 역할이 성격 형성에도 영향 미치고 행동에 다 티가 나기 마련인데 갑자기 1n만에 주어진 막내의 삶.. 여기저기 나를 애기야 막내야 하면서 잔뜩 귀여워 하는 사람이 여럿..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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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니나 형아들이 연생 때부터 애기야 막내야 하며 챙겼겠지만 그래도 집안에서 맏이라는 역할이 성격 형성에도 영향 미치고 행동에 다 티가 나기 마련인데 갑자기 1n만에 주어진 막내의 삶.. 여기저기 나를 애기야 막내야 하면서 잔뜩 귀여워 하는 사람이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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