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뭐 시간을 버리고싶다느니 쓰레기 영화라느니 하는것보다는 볼만하다는거....그 정도는 아니라는거. 다만 6화까지가 그냥저냥 b급으로서 볼만하고 그 이후로는 반전으로 나오는 특별출연 배우들하며, 반전결말까지 전부 극의흐름을 깨거나 오잉.엥?? 스러운 부분들이 2010년도 패치를 하고 보더라도 좀 많음.. 이런장르 많이 보는 나로써는 이미 중간에 보스는 눈치챘고 끝에가서는 역시나였는데 그 이유또한 너무 터무니없는 이유라 ㅎ그럼그렇지 이런생각만 들었음 다만 지금 언급되고있는 신이말하는대로 보다는 조금 더 스릴의요소와 한국적 요소(?(를 볼만한 재미가 있어서 더 나으며, 금방 죽는분들의 연기는 거슬렸으나 주조연급분들은 그냥저냥 볼만해(연기 나빴다는 얘기가 있어서!)

인스티즈앱
근데 박지훈 이 날 방송 직후 실시간으로 화제였었던것같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