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희열감 오져성대 긁으면서 지르는 양요섭은 최고입니다 ..피어올라줘어둠 (여기 이어서 부르는 거 극락#하이라이트 #요섭 #양요섭 pic.twitter.com/xBqJWm7rjB— 하뚜(하이뚜 라이뚜) (@pjm650505) September 22, 2021 아름답게 다시 피어올라줘 하고 음원에서도 분명 숨 쉬는 타이밍인데 왜 이어서 불러.....? 춤추면서 노래 혼자 다 부르면 숨 안 차니 요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