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봤는데 처음에 유선 이어폰 불편하다고 무선 이어폰 등장했다가 무선이어폰 단점에 불편함 느끼는 사람 많아지면서 유선이어폰 찾는 사람들 다시 좀 생겼잖아 폰 배터리도 일체형 센세이션으로 등장했다가 이제는 배터리 갈아끼우는 게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솔직히 포카도 처음엔 소장가치 이렇게까지 높진 않았잖아 그냥 앨범 부속물 중 하나였고 시세며 양도며 흥하지도 않았고... 작년? 재작년?쯤부터 포카거래 완전 활성화되고 시세 따지는 사람들 늘어나면서 이렇게 포카 문화가 커진 건데 서론이 길었고... 내가 지금 궁금한 건 뭐냐면 지금 포카 문화 활성화되면서 헤아릴 수도 없이 미공포가 많아졌잖아 뭐 럭키드로우며 팬싸특전에 공구특전에 뭐에... 향후 한 3-5년 내의 포카문화 미래가 어떻게 될 것 같아? 오히려 너무 미공포가 많아져서 질리거나 환,멸감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시 포카문화가 침체되진 않을지 이대로 계속 시세는 오르고 미공포는 더 쏟아지고 완전히 그사세 문화가 될지... 사실 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미공포에 질려버린 사람들 많아져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어,,ㅋㅋ 익들 의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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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똑똑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