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라서 너무 어린 친구들에겐 본능적으로 심장이 뛰질 않더라고.. 진짜 무슨 센서 있는 거 마냥 요즘 신인? 라이징?(그래도 한 2,3년차 이후) 중에서도 조금 관심 간다 하면 내 또래임
그래서 지금 좋아하는 애들한테 내가 너무 바빠서 맘이 식는다거나 걔네가 뭔 사고를 치거나 등등의 이유로 탈덕하게 되면.. 약간 할미 마음으로 한 걸음 뒤에서 보기만 할 듯
|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
할미라서 너무 어린 친구들에겐 본능적으로 심장이 뛰질 않더라고.. 진짜 무슨 센서 있는 거 마냥 요즘 신인? 라이징?(그래도 한 2,3년차 이후) 중에서도 조금 관심 간다 하면 내 또래임 그래서 지금 좋아하는 애들한테 내가 너무 바빠서 맘이 식는다거나 걔네가 뭔 사고를 치거나 등등의 이유로 탈덕하게 되면.. 약간 할미 마음으로 한 걸음 뒤에서 보기만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