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저 두 곡 비지엠으로 자동 재생되는 기억의 한 조각이 있어.. 아 물론 저 둘이 지금까지 건재해서 너무 좋은 할미(9x년생. 할미. 20대 중반의 취준생)
내꺼하자랑 으르렁 그 두곡으로 재생되는 진짜.. 겁나 TMI.. 중학교 그 천장에 달린 티비로 뮤비 보던 기억이랑 으르렁은 야자 시간 때 태블릿으로 보고
미술학원(라떼 국룰임)의 모든 홍보물이 엑소 얼굴이었던..
근데 검색 해 보니까 내 나이가 얼추 나오지만 뭐요 어쩌라고.. 둘 다 그 때 그 감성 노래라 전주가 심장 울리고 시작하는데
하.. 진짜.. 나 지금 상의는 교복 하의는 체육복 입고 책상에 엎드려 있다.. 야자 하기 싫어서 공책에 낙서 끄적이고 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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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