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가 기숙사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피해자의 목이 잘린 시신을 보고 기숙사로 돌아왔는데, 그날 당일 바로 기숙사에서 목이 없는 형체를 보고... 그 다음날엔 목격자였던 제보자뿐 아니라 사고현장을 목격한적 없는 룸메이트랑 다른 방 학생들까지 똑같은 형체를 본 거.... 목격자만 봤으면 그 사람 트라우마때문에 착각한 거인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고가 났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던 룸메이트까지 똑같은 인상착의의 형체를 봤다는게 대박 실화라는 걸 입증하는듯ㅠㅠ거기다 제보자 통화까지 있어서 더 실제란 생각에 소름 돋았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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