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심이 솟구치네'라는 가사를 한국어가 모국어도 아닌 애가 썼다는 게 곱씹을수록 신기해... '애착'이란 말에 붙는다는 뉘앙스가 있어서 sticker라는 주제랑 어울린다고 떠올렸고, 거기에 '심'을 붙여서 애착심이라는 단어를 완성했고, 그게 또 솟구친다는 표현까지... 뭘까 진짜
'애착심'은 스티커로 만나게 된 단어.
— M (@IVIark0802) October 1, 2021
마크가 쓴 가사 얘기하는 거 좋아해서 꼭 물어보는데 마크라서 쓸 수 있는 마크의 그 가사들과 표현들을 팬들이 정말 많이 사랑하는 걸 마크도 꼭 알았으면... pic.twitter.com/tCKNb4TZQT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