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식이 키갈 안할수가 없던 윤혜진 고백 풀버전 ♡
— 취향 (@loverdramas) September 26, 2021
어느 하나 잘맞는게 하나도 없는 정반대지만
그런거 다 모르겠구 내가 홍반장을 좋아해
자꾸 내 마음이 부풀어 올라서 이러다가 아무데나 빵 터져버릴거같애 . . 희미해진 선자국 앞에서 참고있는 두식이에게 다가가 선을 지워버린 역대급 직진고백 pic.twitter.com/1ZmEUcq6m7
식혜 말하는것 좀 바 너무 감동이야 ㅠ ㅠ
— 취향 (@loverdramas) October 2, 2021
너 없이 34년을 살았는데
널 알고난 이 하루가 평생처럼 길다 ♡
수천 수만번을 들었는데도 너무 낯설어
꼭 새이름 같애 ♡ pic.twitter.com/MygTAUQO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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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