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방법을 못 찾을 것 같아... 가끔 새벽에 보내줄 때 본인 때문에 잠깨는 팬들 있을까봐 조심스럽게 찾아와주는 것도 자기 마음 표현하는 것도 소소한 일상 같은 것도 올 때마다 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하는 말도 자주 듣는 노래 공유 해주는 것도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이 아이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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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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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방법을 못 찾을 것 같아... 가끔 새벽에 보내줄 때 본인 때문에 잠깨는 팬들 있을까봐 조심스럽게 찾아와주는 것도 자기 마음 표현하는 것도 소소한 일상 같은 것도 올 때마다 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하는 말도 자주 듣는 노래 공유 해주는 것도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이 아이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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