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그쪽은 뭐 잘생긴줄 아나봐 서울가면 그쪽같은 얼굴 길바닥에 붙어있는 껌보다도 많아 두식: 그래. 간다 혜진: 반상회고 나발이고 다신 이런 일에 나 부르지마 그땐 진짜 그냥 안넘어가. 나 분명 경고했어 두식: 어~ 경고 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건 초반부고 지금은 혜진이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홍두식…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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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그쪽은 뭐 잘생긴줄 아나봐 서울가면 그쪽같은 얼굴 길바닥에 붙어있는 껌보다도 많아 두식: 그래. 간다 혜진: 반상회고 나발이고 다신 이런 일에 나 부르지마 그땐 진짜 그냥 안넘어가. 나 분명 경고했어 두식: 어~ 경고 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건 초반부고 지금은 혜진이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홍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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