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애와 나의 거리감인 듯 (걍 딱 모니터로 봤을 때의 나와 최애와의 거리감) 아이돌 덕질도 해보고 배우 덕질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아이돌은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많으니까 본업 외의 부분에서는 뭔가 약간 친근감도 느껴지고 그러는데 배우는 활동 기간 아니면 딱히 개인 sns도 안 하는 배우들이 많아서 진짜 배우는 딱 스타를 보는 느낌임 소속사에서 부르는 호칭도 아이돌쪽에서는 그냥 이름이나 ~군, ~양을 많이 쓰던데 배우는 아예 ~배우, ~배우님 이런 호칭을 지향해야 한다고 해아하나...? 호칭에서도 딱 뭔가 나랑은 다르게 느껴짐 물론 사바사, 최바최 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이 차이가 좀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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