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해서 다행임. 그동안 채연이 최선을 다 했는데도 조롱받고 비난받는거 보기만 해도 멘탈 갈렸는데 그래도 끝나니까 다들 잘 견뎠다고 인정이라도 해주는 분위기라 그나마 다행인 것 같음. 진짜 그동안 수고 많았고 내눈에는 진짜 너무 멋있었고, 채연이 스스로도 도전하지 못했다면 절대 배울 수 없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자랑스러움. + 그동안 비난하고 조롱했던 사람들은 본인들도 꼭 한번 큰 마음먹고 도전했는데 결과 안 좋다고 남한테 무시 당해봤으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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