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럴 때야.. 질투 오지게 해... 근데 누가 이렇게 만들었지..? 평화롭게 유사 세븐틴을 즐기며 덕질하던 나에게... 유사애인, 아내 어쩌구 감정을 누가 깨워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