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모른다던 유기현 주헌이 생일 브이앱한다고 챙겨주러 옴게다가 가는 길에 브이앱도 챙겨봄그래서 케이크 사오려다가케이크 많은 거 보고 바로 차 돌림급하게 꽃집에 전화함그 급한 와중에 탄생화 검색함이래놓고 네가 낭만을 모른다고...???— 얀이 (@FROM_HW) October 6, 2021 저러고 사온 꽃 주면서 한 마디 하는게 "늦을 뻔 했다" 무슨 낭만이 없어... 내가 낭만의 기준을 잘못안고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