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바라보고 있어 헤아릴 수 없는 너를 긴 파도 소릴 난 가만히 듣다 감은 그 두 눈 위에 입을 맞췄네 널 사랑하고 있어 밤의 바다 같은 너를 걸어 들어가다가 젖은 발로 다시 수없이 되돌아온대도
| 이 글은 4년 전 (2021/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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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바라보고 있어 헤아릴 수 없는 너를 긴 파도 소릴 난 가만히 듣다 감은 그 두 눈 위에 입을 맞췄네 널 사랑하고 있어 밤의 바다 같은 너를 걸어 들어가다가 젖은 발로 다시 수없이 되돌아온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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