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생생하게 내머리속에 새겨 무한반복될..비오고 추웠던 시카고콘 둘째날…사첵에서 동행했던 바로옆 외랑의 손을 무대밑에 내려와 잡아준 지민이부터.. 바로 앞에서 꿀떨어지는 눈으로 다정하게 웃으며 애교 부려준 울 태형이때매 전날 콘 아침부터 거의 2시간자고..pic.twitter.com/QeahMSkr8F
— jkbunny ⁷🐰💜 ⟭⟬ ⟬ ⟭ (@jkbunny090197) October 10, 2021
|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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