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크게 주의 안 하고 쉽게 뱉던 시절도 있었지 않아?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궁예가 사실인 것마냥 단정짓고 쓸데없이 한먹어가며 덕질하고 그랬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우는 거나 다름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자제하기 시작하고 지금은 저러는 사람 있으면 어그로나 악개, 까빠겠거니 생각하고 먹이 안 주려고 하는 편이라 좋은 것 같아 개뜬금 없는데 뭐 보다가 문득 생각나가지고 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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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크게 주의 안 하고 쉽게 뱉던 시절도 있었지 않아?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궁예가 사실인 것마냥 단정짓고 쓸데없이 한먹어가며 덕질하고 그랬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우는 거나 다름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자제하기 시작하고 지금은 저러는 사람 있으면 어그로나 악개, 까빠겠거니 생각하고 먹이 안 주려고 하는 편이라 좋은 것 같아 개뜬금 없는데 뭐 보다가 문득 생각나가지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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