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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백화점 가서 만난 대학 선배가 자기 회사 옮겼다고 명함 준 것도 그렇고... 두식, 죽은 선배, 백화점 선배 다 같은 학교에 같은 회사 출신이고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서 거기에 휘말린 거... 조연출 아버지는 경비원이라 회사 편을 들었어야 하는데 두식이가 자기가 해결할 수 있다고 기다려달라고 한 것 같고
다 궁예긴 하지만 두식이가 뭔가 욕심을 부려서? (남들 다 말리는데 난 이걸 해야겠다! 이런 거) 죽은 선배가 그러지 말자고 말리려다가 사고 나서 죽고 조연출 아버지도 다친 것 같아 그래서 아까 죽은 선배 와이프가 니가 죽었어야지 왜 잘못 없는 그 사람이 죽었냐고 하는 거 보면 뭔가... 그럴싸한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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